
출발점 · 정보를 전달하는 포털
그룹의 경영 메시지와 임직원의 생활 정보를 제공하던 화면을 먼저 보여줍니다. 관객이 익숙한 사용 환경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012 / SERVICE COMMUNICATION
기존 포털의 정보 전달에서 실시간 소통과 협업 환경으로의 변화를 설명하는 2012년 삼성 mySingle 소개영상입니다.
기존 포털의 정보 전달에서 실시간 소통과 협업 환경으로의 변화를 설명하는 2012년 삼성 mySingle 소개영상입니다.
Interactive Communication·Social Collaboration·Unified Communication의 세 축을 제시한 뒤, 통합 업무 화면·전문가 추천·모바일·실시간 소통의 장면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엠투이 참여 범위: 기획·제작·디자인·모션그래픽. 서비스의 구조를 인물 일러스트와 입체 공간, 인터페이스와 자막의 움직임으로 설명했습니다..
영상 길이: 2:37 / 제작 시기: 2012년.
READ THE FILM
2012년 mySingle 소개영상은 기존 정보 전달 방식에서 출발해, 실시간 소통과 협업이 왜 필요한지 설명합니다. 이어 세 가지 서비스 축을 제시하고 실제 화면과 사용 상황으로 구체화합니다.
아래 설명과 2D 도식은 완성 영상의 화면·자막을 읽어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원본 기획안과 구분하며, 이미지는 모두 해당 영상에서 직접 캡처했습니다.

그룹의 경영 메시지와 임직원의 생활 정보를 제공하던 화면을 먼저 보여줍니다. 관객이 익숙한 사용 환경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선, 시간의 상징을 통해 일방향 정보 제공에서 상호 소통으로 설명의 초점을 옮깁니다.
SERVICE LOGIC / 2D
영상에서 제시한 Interactive Communication, Social Collaboration, Unified Communication을 역할별로 정리했습니다.
개인 메시지와 업무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접근
서로의 지식을 찾고 함께 활용하는 협업 방식
기기와 장소의 경계를 넘어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
업무 정보 · 사람의 전문성 · 소통 수단을 연결하는 하나의 환경
FROM STRUCTURE TO SCENES

메일과 결재, 마이크로블로그 등을 한 화면에서 조회하는 구성을 보여줍니다. 추상적인 “소통”이라는 말을 익숙한 업무 화면으로 바꾸는 장면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공간을 입체적으로 배치해 소셜 협업을 설명합니다. 각 서비스가 별개 기능이 아니라 협업을 위한 환경으로 보이도록 연결합니다.

개인 Profile 강화와 전문가 추천 기능을 인물과 검색 화면으로 표현합니다. 사람의 지식이 조직에서 어떻게 발견되는지 구체적인 사용 상황으로 보여줍니다.

전문가, 마이크로블로그, 파일, 위키, 일정과 오피스 영역을 한 화면에 놓습니다. 기능 간의 관계를 관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하는 장면입니다.

모바일 서비스 강화라는 메시지를 여러 기기의 관계로 설명합니다. 하나의 업무 환경이 서로 다른 화면으로 이어지는 방향을 보여줍니다.

국가와 공간이 다른 인물들을 실시간 소통으로 연결하며 영상의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기술의 구조가 실제 사람의 사용으로 돌아오는 마무리입니다.
M2E PRODUCTION
기존 환경과 변화의 필요성, 서비스의 세 축, 구체적인 사용 장면의 순서로 설명의 흐름을 만듭니다.
수채화 같은 색감과 인물 일러스트, 입체 블록과 화면 그래픽을 조합해 정보와 관계를 시각적으로 풀어냅니다.
설명 자막과 장면의 움직임을 연결하고, 서비스 개념에서 인터페이스와 사용 상황으로 시선을 이어갑니다.
M2E 참여 범위: 기획·제작·디자인·모션그래픽. mySingle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자체의 개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011년 웹 콘텐츠 작업과 구분한 2012년 소개영상입니다.
2012
기존 포털의 정보 전달에서 실시간 소통과 협업 환경으로의 변화를 설명하는 2012년 삼성 mySingle 소개영상입니다.
PROJECT GUIDE
복잡한 사내 서비스의 기능을 바로 나열하기보다 왜 소통 방식이 바뀌는지부터 설명한 영상입니다. 기존 포털에서 출발해 정보와 대화, 지식과 협업, 실시간 연결이라는 세 축을 보여줍니다. 인물 일러스트·입체 블록·실제 화면을 조합해 추상적인 서비스 구조를 사용 상황으로 바꿉니다.
2012년 삼성 mySingle 소개영상은 기존 정보 전달 환경과 변화의 필요성을 먼저 설명합니다. 이후 Interactive Communication, Social Collaboration, Unified Communication의 세 축을 제시하고 메일·결재·전문가 추천·모바일 화면으로 구체화합니다. 기술 개념을 사용자 경험의 순서로 풀어낸 사례입니다.
엠투이의 공개 참여 범위는 소개영상의 기획·제작·디자인·모션그래픽입니다. 수채화 같은 색감과 인물 일러스트, 입체 블록과 화면 그래픽으로 정보의 관계를 표현했습니다. mySingle 소프트웨어나 협업 서비스 자체를 개발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 페이지의 2D 도식과 장면 해설은 완성 영상의 화면·자막을 읽어 재구성한 설명입니다. 사용한 스틸도 해당 영상에서 캡처했습니다. 원본 기획안과 구분하며, 2011년 웹 콘텐츠와 2012년 소개영상은 각각 별도 작업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