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후반
KCL, 실사·아카이브·AI가 한 영상으로 만나는 과정
2026년 제작 기록
실사와 AI를 함께 쓴다고 두 종류의 화면을 번갈아 붙이면 되는 것은 아닙니다. KCL 홍보영상의 공개 제작 기록은 생활 속 사용 장면에서 연구와 시험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안에 실제 촬영, 보유 영상, AI 비주얼을 연결한 구성을 소개합니다. 서로 다른 재료가 같은 메시지를 말하도록 만드는 일이 중심입니다.
공개된 제작 범위는 기획과 콘티, 실사·드론 촬영, AI, 편집·모션그래픽·색보정·사운드와 국·영문 구성으로 이어집니다. 기획 단계에서 무엇을 실제로 찍고 어떤 부분을 보유 영상이나 생성 장면으로 보완할지 정리하면, 후반 작업도 그 구분을 바탕으로 이어집니다.

실제 연구·시험의 모습과 표현을 위해 만든 장면은 역할이 다릅니다. 생성 화면을 실제 시험 결과나 현장 기록처럼 설명하지 않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 표현인지 구분해서 보는 것이 이 작업을 읽는 기준입니다.
프로젝트 페이지에는 공개 가능한 장면과 제작 설명을 모았습니다. 서로 다른 재료를 한 영상의 호흡으로 맞추는 과정은 촬영 이후의 편집, 움직임, 색과 소리를 함께 살펴볼 때 더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