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
크로마키 라이브 · 원격 연결과 녹화 공개
2021-05-17 게시 기록
현장에 모두 모일 수 없어도 이야기는 이어져야 합니다. 촬영 중 연결한 화면과 나중에 다시 볼 녹화본을 한 흐름으로 생각한 사례입니다.
크로마키 호리존에서 의자 소품을 활용해 촬영하고, 실시간 화상 연결을 더한 고객 이용 사례입니다. 라이브 방식으로 송출한 뒤 녹화본을 원하는 날짜에 공개하는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촬영 공간·장비·소품·송출과 녹화본 활용을 함께 다룬 기록입니다.
이 사례에서 눈에 띄는 것은 촬영·송출 시점과 시청자에게 공개하는 시점을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현장에서는 라이브 형태로 진행하되, 녹화된 결과물은 원하는 오픈 날짜에 공개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촬영한 화면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관객을 만나는지도 제작의 일부였던 셈입니다.
크로마키 호리존과 의자 소품, 화상 연결, 녹화본 활용을 함께 보면 공간 대여와 방송 제작이 만나는 지점이 보입니다. 단순히 카메라 앞에 앉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연결할 화면과 최종 공개 방식을 한 과정으로 생각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