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PPM
MODNE 모든, 쇼핑몰 운영과 브랜드 영상을 함께 만들던 시기
2010년 작품 기록
MODNE는 외부 고객의 광고만 제작하던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직접 쇼핑몰 운영과 브랜드 콘텐츠를 함께 만들었던 기록입니다. 회사 연혁에는 APM F&C와의 공동사업으로 온라인 쇼핑몰 설립·운영에 참여한 이력이 남아 있고, 김현준도 MODNE 운영 경험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당시 보도에서도 같은 도메인 modne.co.kr을 사용하는 온라인 패션 멀티샵 ‘모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0년 5월 동아닷컴은 에이피엠코리아의 운영과 진보라 모델 활동을, 6월 이투데이는 쥬얼리 김은정·하주연과 함께한 쇼핑몰 및 프로모션 비디오를 소개했습니다.
이 자료들은 온라인 스토어가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면서 영상과 사진으로 브랜드의 분위기를 전하는 매체이기도 했다는 당시의 맥락을 보여줍니다. 제품을 어떻게 보여줄지, 어떤 인물과 스타일로 고객을 만날지의 문제가 운영과 제작 안에서 함께 이어졌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의 2010년 World Celebration과 별도 Bora 보관본은 그 활동을 영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보도에 소개된 CF와 두 보관영상의 편집본이 정확히 같다고 단정하지 않고, 각각의 원문과 영상을 연결해 함께 읽습니다.
기사의 운영 주체 표기와 회사의 공동사업 연혁을 함께 보존합니다. 이를 김현준의 단독 지분이나 모든 경영 업무의 단독 수행으로 확대하지 않으며, MODNE의 사업 참여와 자체 브랜드 콘텐츠 제작 경험을 중심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