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
라이브프로 · 크로마키 가상 스튜디오 제작 방식
2021-03-25 게시 기록
초록색 벽 앞에서 찍은 화면은 송출될 때 전혀 다른 무대가 됩니다. 공간과 영상 시스템을 함께 준비하던 당시의 기록입니다.
D2 그린 크로마키 공간을 활용한 가상 스튜디오와 라이브 세팅을 회사 블로그에서 설명했습니다. 스튜디오 공간과 실시간 영상 제작을 연결해 비대면 행사에 활용한 당시의 제작 방식을 소개합니다. 게시물의 해상도 표현은 당시 서비스 소개이며 모든 프로젝트의 납품 규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 기록은 2021년 3월 D2 그린 크로마키 공간에서 가상 스튜디오와 라이브를 연결해 소개한 글에서 출발합니다. 실제 촬영 공간과 시청자가 보는 화면 사이에 합성과 송출 단계가 함께 들어가는 제작 방식입니다.
제작기록으로 다시 읽을 때는 초록색 배경 자체보다 그 공간의 쓰임을 보게 됩니다. 인물이 서는 실제 장소와 방송 화면의 배경을 나누어 준비하고, 이를 라이브에서 하나의 화면으로 다루는 접근입니다. 당시 소개된 해상도 표현과 현재 프로젝트별 납품 규격은 각각 확인할 조건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