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
화이트 호리존, 조명과 짐벌과 의자로 만든 뮤직비디오 공간
2021.05.17 게시 · 고객 스튜디오 활용 사례
하얀 배경 앞에 어떤 장비와 소품을 놓을지에 따라 공간의 쓰임이 달라집니다. 2021년 5월 회사 블로그는 화이트 호리존을 이용한 고객의 뮤직비디오 촬영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원문에 명시된 구성은 어퓨처 600D Pro 조명, 짐벌, 의자 소품입니다. 장비와 작은 소품을 함께 사용한 공간 활용 기록이며, 블로그는 고객이 편집효과를 더해 완성한 영상으로 연결합니다.
이 사례에서 엠투이의 기록은 촬영 공간과 장비·소품의 활용에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전체 연출이나 편집을 김현준의 작업으로 옮겨 적지 않고, 같은 제작 생태계 안에서 고객의 완성작과 스튜디오 운영의 역할을 나누어 소개합니다.